시민들이 모은 작고 버려지기 쉬운 플라스틱과 생활 자원을 수거해, 분쇄하고 열과 압력으로 성형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되살려요!이를 통해 플라스틱방앗간은 작은 자원도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니라 ‘순환 자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실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글로벌 커뮤니티 프레셔스 플라스틱(Precious Plastic)의 오픈소스를 바탕으로 2020년 시작되었으며, 지금까지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왔어요.
시민들이 직접 자원을 모으고, 수거하고,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기반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요.
강연, 교육, 콘텐츠, 체험 워크숍 등을 통해 자원순환과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을 유도해요.
글로벌 오픈소스 커뮤니티 ‘Precious Plastic’의 제작 매뉴얼과 교육 자료를 한국어로 번역해 누구나 재활용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지역에서 자원순환 활동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만들어가요.
126,355명
캠페인 참여자 수
5,898kg
업사이클링된 자원의 총 무게
플라스틱방앗간은 자원순환을 일상 속 실천으로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어요
강연/교육
워크숍/팝업스토어
유튜브 콘텐츠/언론 인터뷰
플라스틱방앗간은 강연, 교육, 워크숍, 팝업스토어, 부스 운영, 유튜브 콘텐츠, 언론 인터뷰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어요. 덕분에 시민들이 우리들의 활동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죠. 지금은 약 2만 3천 명이 인스타그램에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플라스틱방앗간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자원순환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계속 영역을 넓혀갈 거예요.
서울환경연합은 1993년 창립된 시민 환경단체로, 기후·자원·생태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정부 지원이 아닌 시민의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되며,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목소리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이 보여주듯, 시민의 참여는 커다란 변화를 만드는 힘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이 변화를 지속적으로 키우기 위해 교육, 캠페인,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자원을 모으고, 수거하고,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현장 기반의 자원순환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요.
강연, 교육, 콘텐츠, 체험 워크숍 등을 통해 자원순환과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을 유도해요.
글로벌 오픈소스 커뮤니티 ‘Precious Plastic’의제작 매뉴얼과 교육 자료를 한국어로 번역해누구나 재활용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요.
지역에서 자원순환 활동이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만들어가요.
플라스틱방앗간은 자원순환을 일상 속 실천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어요
플라스틱방앗간은 강연, 교육, 워크숍, 팝업스토어, 부스 운영, 유튜브 콘텐츠, 언론 인터뷰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어요.덕분에 시민들이 우리들의 활동에 대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많아지고 있죠.지금은 약 2만 3천 명이 인스타그램에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어요.앞으로도 플라스틱방앗간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자원순환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계속 영역을 넓혀갈 거예요.
서울환경연합은 1993년 창립된 시민 환경단체로,기후·자원·생태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활동해왔습니다.정부 지원이 아닌 시민의 참여와 후원으로 운영되며,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목소리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방앗간이 보여주듯,시민의 참여는 커다란 변화를 만드는 힘입니다.서울환경연합은 이 변화를 지속적으로 키우기 위해교육, 캠페인,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시민이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확대
학교와 지역에서의환경교육 강화
기업과 정부에 변화를요구하는 정책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