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셔스 플라스틱
PRECIOUS PLASTIC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오픈 소스로 공개된 도면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가공 기계를 제작해 누구나 쉽게 폐 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참여하도록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입니다.

분쇄기, 압출기, 사출기, 압축기 등의 작업 기계 도면을 오픈 소스로 제공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에서 재료 및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거래하거나, 서로의 노하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생명·평화·생태·참여의 가치를 향해 풀뿌리 환경 보호 활동을 하는 NGO(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1988년부터 우리나라의 환경을 지켜온 가장 오래된 환경단체입니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기업을 감시하고, 국내 54개 지역 및 국제와 연대하며, 정부정책 제안, 캠페인, 환경피해자 지원 등의 활동을 합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방앗간을 만들고, 국내에 플라스틱 작업 공간이 확산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 1플라스틱 방앗간 캠페인 운영
  • 2자원순환 교육 및 인식개선 사업
  • 3프레셔스 플라스틱 아카데미 자료 번역·제공
  • 4지역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구성
지금, 당신만의
프레셔스 플라스틱을 시작하세요!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도구나 기계, 기술이 아닙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을 가치 있는 재료로 여기는 사고방식 전환만이 답입니다.”

- 데이브 하켄스, 프레셔스 플라스틱 기획자 -
프레셔스 플라스틱
PRECIOUS PLASTIC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오픈 소스로 공개된 도면을 활용하여 플라스틱 가공 기계를 제작해 누구나 쉽게 폐 플라스틱의 업사이클링에 참여하도록 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입니다.

분쇄기, 압출기, 사출기, 압축기 등의 작업 기계 도면을 오픈 소스로 제공하고,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에서 재료 및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거래하거나, 서로의 노하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생명·평화·생태·참여의 가치를 향해 풀뿌리 환경 보호 활동을 하는 NGO(비영리시민단체)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1988년부터 우리나라의 환경을 지켜온 가장 오래된 환경단체입니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와 기업을 감시하고, 국내 54개 지역 및 국제와 연대하며, 정부정책 제안, 캠페인, 환경피해자 지원 등의 활동을 합니다.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방앗간을 만들고, 
국내에 플라스틱 작업 공간이 확산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 1플라스틱 방앗간 캠페인 운영
  • 2자원순환 교육 및 인식개선 사업
  • 3프레셔스 플라스틱 아카데미 자료 번역·제공
  • 4지역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구성
지금, 당신만의
프레셔스 플라스틱을 시작하세요!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도구나 기계, 기술이 아닙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을 가치 있는 재료로 여기는 사고방식 전환만이 답입니다.”

- 데이브 하켄스, 프레셔스 플라스틱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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