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보다,
쓰레기가 가치를 찾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그린워커스 팝업스토어 : 메리트래쉬마스
기간 | 2021년 12월 7일~2021년 12월 31일
장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26길 47, 1층 그린워커스
시간 | 화-금 12~19pm, 토-일 11am~20pm, 월요일휴무
주최 | 그린워커스
그린워커스에서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지속가능한 선물을 모아 소개하는
메리트래쉬마스 팝업 스토어가 열립니다 ☃️
쓰레기에서 출발해
쓸모 있는 것으로 재탄생한 물건들,
생산 과정에서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다양한 제품들을 모았어요.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위한 선물,
그린워커스에서 만나보세요! 🙌
메리트래쉬마스 참여 브랜드 소개
메리트래쉬마스와 함께
환경가치의 선물들이 모인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기시히
기시히는 버려지는 청바지와 의류원단으로
가방과 같은 다양한 쓸모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닥터브로너스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비누를 만듭니다
재생 유기농업, 공정무역 등을 통해 환경과 사람에게
무해한 유기농 제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동구밭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지속가능한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마켓인유
지속가능한 소비를 지향합니다
모든 상품은 세컨핸드이며 중고문화를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레상점
MORE FOR MORE는 환경에 부담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으로부터 얻은 자연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이 지구에 환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시작한
모레상점의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밀라비
밀라비는 프리미엄 제로웨이스트&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써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발트글라스
발트글라스는 재활용이 어려운 수입공병을 업사이클링하여 컵&캔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우프바이베럴즈
우프바이베럴즈는 동물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소소문구
쓰는 사람은 스스로 선택한 터인 지면을 늘 곁에 두고 쓰는 삶을 지속하는 사람입니다
쓰는 사람의 터에는 사소한 끄적임부터 구체적인 설계까지 다양한 생각의 씨앗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 곳에 열매가 자라나도록 소소문구와 쓰는 사람은 함께 연구합니다

슬로소피
슬로우라이프 기반의 친환경 비건 스킨케어입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꼭 필요한 제품만 제공하는 슬로우 뷰티를 지향합니다

슬로우파마씨
식물을 통해 당신에게 좀 더 느리고 침착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쏘왓
옳은 방향으로 향하기 위한 물음 쏘왓
우리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씨드키퍼
자연과 가깝게 지내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는 식물생할 브랜드입니다
씨앗부터 시작하는 가드닝이 주는 엄청난 자기효능감에 대한 공감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한정된 공간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정원 자기만의 밭을 꾸미는 것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언롤서피스
석유계 플라스틱 0%를 목표로 소재를 연구하고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오유 OU
최소한의 공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낸 내추럴 캐시미어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리사이클 캐시미어를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U 입니다

저스트프로젝트
It is trash, but treasure to me
쓰레기를 편애하고 수집하며 일상의 물건을 만듭니다
요즘은 쓰레기를 소재로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큐클리프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 큐클리프입니다
사용이 끝난 자원을 활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타이거릴리
비건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타이거릴리는 주목받는 존재보다 조명받지 못하는 비주류를 생각합니다
마주해야하면서도 외면해온 것들과 살아있는 모든 존재,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프레셔스플라스틱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서울환경연합의 플라스틱 인식 개선 참새클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닌 지양 및 새활용 인식 개선 목적의 캠페인입니다

피스모아
피스모아는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하여
쓸모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페이퍼팝
부담없이 사용하고 자유로운 제로웨이스트 일상을 만드는 페이퍼팝입니다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종이가구를 만듭니다

허니랩
허니랩은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주방용 랩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환경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병행합니다

톤28
톤28은 변하지 않는 가치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행동합니다
성분부터 포장까지 비건 그리고 제로웨이스트를 고민합니다

호호히
로컬자원의 에너지와 노하우를 담아 지속가능한 라이프를 만드는
솔리드 바디케어 브랜드 호호히 입니다

희 H22
희는 많은 소재적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일회용품,쓰레기라는 이유로 부각되지 못했던
비닐봉지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재활용 소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위해
열압착 기법을 활용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다양한 제품으로 제작합니다
12월에 진행되는
다양한 연말 선물과 가치가 담겨있는
그린워커스, 메리트래쉬마스에 놀러오세요
🎄
메리트래쉬마스!
쓰레기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보다,
쓰레기가 가치를 찾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그린워커스 팝업스토어 : 메리트래쉬마스
기간 | 2021년 12월 7일~2021년 12월 31일
장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26길 47, 1층 그린워커스
시간 | 화-금 12~19pm, 토-일 11am~20pm, 월요일휴무
주최 | 그린워커스
그린워커스에서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지속가능한 선물을 모아 소개하는
메리트래쉬마스 팝업 스토어가 열립니다 ☃️
쓰레기에서 출발해
쓸모 있는 것으로 재탄생한 물건들,
생산 과정에서 지구에 해가 되지 않는
다양한 제품들을 모았어요.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위한 선물,
그린워커스에서 만나보세요! 🙌
메리트래쉬마스 참여 브랜드 소개
메리트래쉬마스와 함께
환경가치의 선물들이 모인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기시히
기시히는 버려지는 청바지와 의류원단으로
가방과 같은 다양한 쓸모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닥터브로너스
나와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비누를 만듭니다
재생 유기농업, 공정무역 등을 통해 환경과 사람에게
무해한 유기농 제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동구밭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지속가능한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마켓인유
지속가능한 소비를 지향합니다
모든 상품은 세컨핸드이며 중고문화를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모레상점
MORE FOR MORE는 환경에 부담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으로부터 얻은 자연을 사용하는 것이기에
우리가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이 지구에 환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시작한
모레상점의 기부 프로젝트입니다
밀라비
밀라비는 프리미엄 제로웨이스트&클린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써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발트글라스
발트글라스는 재활용이 어려운 수입공병을 업사이클링하여 컵&캔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을 위해 기부하고 있습니다
우프바이베럴즈
우프바이베럴즈는 동물들의 더 나은 하루를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소소문구
쓰는 사람은 스스로 선택한 터인 지면을 늘 곁에 두고 쓰는 삶을 지속하는 사람입니다
쓰는 사람의 터에는 사소한 끄적임부터 구체적인 설계까지 다양한 생각의 씨앗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 곳에 열매가 자라나도록 소소문구와 쓰는 사람은 함께 연구합니다
슬로소피
슬로우라이프 기반의 친환경 비건 스킨케어입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꼭 필요한 제품만 제공하는 슬로우 뷰티를 지향합니다
슬로우파마씨
식물을 통해 당신에게 좀 더 느리고 침착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쏘왓
옳은 방향으로 향하기 위한 물음 쏘왓
우리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씨드키퍼
자연과 가깝게 지내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는 식물생할 브랜드입니다
씨앗부터 시작하는 가드닝이 주는 엄청난 자기효능감에 대한 공감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한정된 공간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정원 자기만의 밭을 꾸미는 것의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언롤서피스
석유계 플라스틱 0%를 목표로 소재를 연구하고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오유 OU
최소한의 공정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지켜낸 내추럴 캐시미어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리사이클 캐시미어를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U 입니다
저스트프로젝트
It is trash, but treasure to me
쓰레기를 편애하고 수집하며 일상의 물건을 만듭니다
요즘은 쓰레기를 소재로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큐클리프
보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 큐클리프입니다
사용이 끝난 자원을 활용하여 제품을 만드는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타이거릴리
비건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타이거릴리는 주목받는 존재보다 조명받지 못하는 비주류를 생각합니다
마주해야하면서도 외면해온 것들과 살아있는 모든 존재, 스스로를 존중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플라스틱방앗간
프레셔스플라스틱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서울환경연합의 플라스틱 인식 개선 참새클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닌 지양 및 새활용 인식 개선 목적의 캠페인입니다
피스모아
피스모아는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 등을 활용하여
쓸모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페이퍼팝
부담없이 사용하고 자유로운 제로웨이스트 일상을 만드는 페이퍼팝입니다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종이가구를 만듭니다
허니랩
허니랩은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주방용 랩을 만들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환경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병행합니다
톤28
톤28은 변하지 않는 가치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행동합니다
성분부터 포장까지 비건 그리고 제로웨이스트를 고민합니다
호호히
로컬자원의 에너지와 노하우를 담아 지속가능한 라이프를 만드는
솔리드 바디케어 브랜드 호호히 입니다
희 H22
희는 많은 소재적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일회용품,쓰레기라는 이유로 부각되지 못했던
비닐봉지의 지속가능한 활용과 재활용 소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의 전환을 위해
열압착 기법을 활용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다양한 제품으로 제작합니다
12월에 진행되는
다양한 연말 선물과 가치가 담겨있는
그린워커스, 메리트래쉬마스에 놀러오세요
🎄
메리트래쉬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