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방앗간 협업] 타이벡 : 쓰임 이후의 쓰임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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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벡 : 쓰임 이후의 쓰임∞♾️
𝕋𝕪𝕧𝕖𝕜 : 𝕥𝕙𝕖 𝕚𝕟𝕗𝕚𝕟𝕚𝕥𝕖 𝕝𝕠𝕠𝕡 𝕠𝕗 𝕞𝕒𝕥𝕖𝕣𝕚𝕒𝕝𝕤


가볍고 튼튼해 널리 쓰이지만 사용 후 대부분 순환되지 못했던 타이벡(Tyvek).
그러나, 좋은 소재의 의미는 선택으로만 완성되지 않습니다.
우쥬러브X플라스틱방앗간 협업 전시 <타이벡 : 쓰임 이후의 쓰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쓰임 이후를 고민하며 다시 회수되고, 재활용되어 새로운 제품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되는 ‘좋은 소재’의 의미, 그 무한한 가치를 만나보세요.

♾️ 참가 브랜드
❖ DLS @dls.world_official | 타이벡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가방 등 페브릭 제품
❖ Scamper @scamperoutdoor | 사용자의 환경과 목적에 맞춘 초경량 핸드메이드 아웃도어 장비
❖ Would You Love @wouldyoulove.seoul | 사용 후의 타이벡으로 제탄생한 업사이클 가구 및 소품
❖ 플라스틱방앗간 @plastic_mill | 자원순환・시민참여 수거 캠페인 및 이벤트

♾️ 전시 안내
✣ 위치 : 플라스틱방앗간 공간 + 마당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 기간 : 2026. 8. 3 (월) ~ 2026. 10. 3 (토)
•월~토요일 : 10:00 ~ 21:00
•일, 공휴일 : 10:00 ~ 20:00

💬 문의 : 카카오톡 채널 @서울환경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