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방앗간X지구샵그로서리] 전시 오픈 안내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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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3일 금요일부터 서울환경연합과 지구샵그로서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간에서의 첫 전시 

<THEY SAY GREEN IS BORING, BUT I DO NOT AGREEN!>가 열립니다! 


서울환경연합과 기후위기비상행동은 기후위기라는 공통의 문제 의식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후위기로부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해 서울환경연합이 이끌어왔던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출판물 전시를 시작으로, 

기후위기 이야기를 시각화하는 프로젝트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의 ‘기후위기를 입는다’ 가 순서대로 전시장을 채워나갑니다. 


90여명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만든 포스터와 실크스크린 원판 100종이 전시됩니다. 

전시 기간동안 실크스크린 워크숍과 라운드테이블도 함께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 신청 방법은 추후 게시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HEY SAY GREEN IS BORING, BUT I DO NOT AGREEN!> 

✔️프로그램 일정 서울환경연합 결과물 전시 오픈 : 1/13(금)~ 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위기를 입는다’  추후 공지 예정 

✔️일시 : 2023년 1월 13일(금)부터 / 12:00-19:00 (월,화 휴무) 

✔️장소 : 플라스틱방앗간X지구샵그로서리 (서울 마포구 연남로 93 1층) 

✔️주최 : 서울환경연합(@seoulkfem), 기후위기비상행동(@climatestrike_korea, @culturalaction) 

✔️후원 : 지구샵그로서리(@jigushop_grocery) 

✔️포스터디자인 : 박미루 (레프티프레스 @leftie.press) *본 전시를 위한 포스터는 파지를 재활용한 종이에 실크스크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파지 제공 : 포푸리 (@seinandpopurri)